아 이걸 몇 년만에 다시 들으니 웃음이 나오면서도 부끄럽네요.
그래도 나름 혼신의 연습을 다한 거라 부끄럽지만 올려야 합니다.

부디 바다와 같은 아량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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