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장산한바퀴 라이딩







프랑스어 질리도록 듣다가 

어깨 결리고 등판 결려 더이상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고

한 두시간 투자하기로 했다.


마침 종호형님 카톡이 띠리링


"머하노"

"집에서 프랑스어 듣기합니다."

"공부하네"

"한바리 하실까요? 너무 뻐근한데"

"ㅇㅇ 오키 가자"


잘됐다 싶어 장산한바리 가자했다.


원래 예전에 MTB 탔을때는 해월정만 찍고 오는 정도로

그날 마무리 했는데 이제 형님도 로드 나도 로드

장산 한바퀴가 운동하는 코스가 되었다.


형님은 업힐과 지구력이 쳐지는 반면에

단거리 스프린트는 명물이다.


석대주유소에서 내려오는 길에 스프린트

신호받고 떄렸는데 저번에 창녕 다녀오면서도

느꼈지만 내가 지쳐서 못따라가는게 아닌것 같다.


형님이 다리 힘이 확실히 좋은 것 같다.

다음번에는 드롭잡고 댄싱으로 풀파워 뽑아내봐야 겠다.





로그








경로

(석대주유소에서 배터리 다 되서 경로 그냥 저장했다)










야간 장산한바퀴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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