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PCB

전자부품 뒤지다가 재밌는걸 발견했다.


일년여전쯤에 내가 학부과정을 마치면서 종합설계를 하면서 인생처음으로 내 손으로 설계하고 결과물을 받아봤던 PCB이다. 이 PCB로 캡스톤 디자인 대회 금상도 받았었다. 

난생처음 PCB를 만들어 볼끼라고 7일을 꼬박 2시간씩밖에 안 자고 반 좀비 상태로 지냈던 기억이 바로 엊그제 같다. 난생처음 해보는 거였는데 일주일동안 빡세게 해서 딱 일주일 만에 나왔던 피시비다.



피시비 오른쪽 하단에 나의 영문이름 크레딧! 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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